내가 아주 어릴 때였나 스무살 무렵에 자주 갔던 타코야끼 집!!! 내가 마흔이 넘었으니 스무살 무렵은 어릴 때가 맞지 ㅠㅠㅋ 네이버 소개 글엔 광주 토박이가 학창시절부터 먹은 찐 맛집이라고 되어있다. 위치도 그대로 내부 모습도 그대로 사장님 두 분도.. 타코야끼 맛도 그대로다 다만 변한 것은 물가에 따른 가격 뿐~ 나 어릴 때 3,500원이었는데 ㅎㅎ 그대로여서 좋다 언제든 여기 그대로 있으니 좋다 회사도 시내 근처라서 생각나면 10분 정도 걸어서 온다 항상 반갑게 맞아주시는 사장님 정말 감사해요 😉 맛있어 맛있어 😙😙😙